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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시는  한분 한분을 소중히 생각하는 하늘꿈 펜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
27일~28일 세엣방에서 잘쉬었습니다.

작성자
한정열
작성일
2020-09-28 09:50
조회
106
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요~ 경치가 너무 좋았습니다. 아이들이 별을 보는것을 좋아해서 단양으로 급하게 가다보니 숙소도 정하지를 못했습니다. 가다가 천등산 휴계소에서 인터넷으로 숙소를 알아보다가 사장님 친절하다는 평점이 많아서 예약하게 되었는데요~ 정말로 사장님 친절함이 첫번째였습니다.

두번째는 숙소가 너무나도 깨끗했습니다. 중앙난방이라 직접 조절을 못하는게 아쉬웠지만 덥게 잘잤습니다. 새벽에 너무 더워서 창문을 좀 열어놓고 잤네요~

세번째는 경치 너무 좋더라고요~ 앞에 계곡물은 그리 깊지는 않아도 물이 너무 맑아서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었습니다.

아이들이 별도 많이 보아서 좋다고 하더라고요~ ㅎㅎㅎ 사장님 감사합니다.

다음에 다시 또 놀러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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